流浪猫 作词 : Im Eunyoung 作曲 : Im Eunyoung 규칙도 신호도 모르는 너는 빨간 불인 횡단보도를 정처없이 서성거렸지 시간이 멈춘 듯 멍하니 서서 시끄럽게 울리는 경적소리 그저 듣고만 있네 하지만 알았던 거야 위험하다는 걸 다시 인도로 돌아와 어딘가로 떠나네 걱정해주는 기다려주는 사람이 없는 넌 어디로 가는 걸까 홀로 남겨질 너의 모습에 난 눈물이 난다 하지만 알았던 거야 위험하다는 걸 다시 인도로 돌아와 어딘가로 떠나네 걱정해주는 기다려주는 사람이 없는 넌 어디로 가는 걸까 홀로 남겨질 너의 모습에 난 눈물이 난다 눈물이 난다 눈물이 난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