창백한 푸른 점 (Stardust) 수 없이 많은 별들 속에서 수 없이 길던 시간 속에서 우린 헤매고 있어 끝없이 이어지는 어둠과 밤새워 쏟아지는 빗속에 우린 여기는 어딘가 어디로 가는걸까 왜 나타났다가 결국엔 사라져 버리나 오 난 아무리 물어도 애를 써봐도 어쩔 수가 없네 수 없이 많은 대화 속에서 수 없이 많은 길들 위에서 우린 헤매고 있어 끝없이 취해보기도 하고 밤새워 화를 내어봤지만 결국 여기는 어딘가 어디로 가는걸까 왜 나타났다가 결국엔 사라져 버리나 오 난 아무리 물어도 애를 써봐도 어쩔 수가 없네 상상 할 수 없이 큰 우주 속에서 내 작은 목소리가 들리기는 할까요 누군가를 몹시 원망했었고 어딘가를 향해 소리쳐봤지만 결국엔 우린 사람일 뿐이야 수 없이 많은 별들 속에서 수 없이 많은 길들 위에서 우린 헤매고 있어 끝없이 취해보기도 하고 밤새워 화를 내어봤지만 결국 여기는 어딘가 어디로 가는걸까 왜 나타났다가 결국엔 사라져 버리나 오 난 아무리 물어도 애를 써봐도 어쩔 수가 없네 상상 할 수 없이 큰 우주 속에서 내 작은 목소리가 들리기는 할까요 누군가를 몹시 원망했었고 어딘가를 향해 소리쳐봤지만 결국엔 우린 사람일 뿐이야 수 없이 많은 별들 속에서 수 없이 길던 시간 속에서 우린 난 아무 것도 할 수가 없네 수 없이 많은 별들 속에서 수 없이 길던 시간 속에서 우린 난 아무 것도 할 수가 없네 수 없이 많은 별들 속에서 수 없이 길던 시간 속에서 우린 난 아무 것도 할 수가 없네 수 없이 많은 별들 속에서 수 없이 길던 시간 속에서 우린 난 아무 것도 할 수가 없네 난 아무 것도 할 수가 없네 난 아무 것도 할 수가 없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