渐行渐远 나를 바라보는 너의 그 어떤 눈빛에 그렇게 또 혼자서 들뜬 밤을 새우고 언젠간 잊혀질 수 있겠지 가까웠던 적도 없던 네가 멀어진다 멀어져 가는 너의 모습이 철없던 나를 후회하게 만들고 언젠간 내가 잊혀지겠지 그런 생각 하면 또 눈물을 삼켜